토익 만점, 학교 성적 상위권 — 그런데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입이 떨어지지 않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도전 앞에서 "틀리면 어떡하지"부터 걱정하고,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는 쉽게 얼어붙습니다. 한국의 교육은 오랫동안 '정답을 맞히는 법'을 가르쳐 왔지만, 정작 사회와 세계 무대에서 아이의 진짜 경쟁력이 되는 것은 '틀려도 다시 시도하는 힘'과 '나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는 유연함'입니다. Turnable Center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영어로 시작해, 실패를 딛고(Resilience) · 다름을 이해하며(Cultural Competency) · 열린 마음으로(Non-Judgmental) 세계로 나아가는 사람을 길러냅니다."
많은 아이들이 '틀리면 안 된다'는 압박 속에서 영어를 배웁니다. Turnable Center는 정반대로 접근합니다. 영어를 평가받는 시험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하게 하고, 그 과정에서 아이에게 평생 남을 세 가지 힘을 자연스럽게 길러줍니다.
Resilience · 회복탄력성
완벽주의 때문에 손을 들지 못하던 아이가, 실수를 그림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웁니다.
("It's okay to make a mistake")
Cultural Competency · 문화적 역량
정해진 답만 찾던 아이가, 샌프란시스코 현지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세상엔 다양한 답이 있다는 것을
몸으로 익힙니다.
Non-Judgmental Mind · 비판단적 마음
비교와 평가에 익숙했던 아이가, 자신과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근육을 키웁니다.
"미국 네트워크가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많습니다. Turnable Center는 다릅니다 — 이미 실행하고 있는 네트워크로 증명합니다.
대표는 Starbucks, Microsoft, OpenAI, Salesforce, BlackRock 등 약 100여 개 미국 기업·기관의 실제 방문을 10년 넘게 직접 조율해 온 코디네이터입니다. 소개장 한 장이 아니라, 실제로 문을 여는 관계입니다.
기획 단계의 구상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SF 시청·상공회의소와 함께 SF International Week 한국대표단을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살아있는 협력 관계입니다.
해외 인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벽은 '현지 호스트 기업 확보'입니다. Turnable Center는 이미 검증된 섭외 네트워크로 이 문제를 처음부터 해결하고 시작합니다.
반짝 특강이나 한 학기짜리 캠프로는 아이의 태도를 바꿀 수 없습니다. 7살에 시작한 아이가 22살, 미국 인턴십 합격 소식을 전해올 때까지 — Turnable Center는 한 아이의 성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어린 시절 길러진 회복탄력성과 문화적 역량이, 청소년기의 도전을 거쳐 대학생 시기의 WEST 인턴십과 미국 진학이라는 결실로 이어집니다.
영어를 매개로 한 창의·정서 활동과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놀이를 통해 세 가지 역량의 토대를 형성합니다.
10주 기수제 포트폴리오와 디자인 씽킹 프로젝트, SF 멘토 리모트 연결로 역량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관점을 확장합니다.
WEST 교환·인턴 직접 매칭과 미국 진학·취업 컨설팅으로, 길러진 역량을 인턴십 성공과 글로벌 커리어로 완성합니다.
모두 '연결해 드립니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만나고, 실제로 성사시키는 것까지가 저희 역할입니다.
성적이 아니라 '아이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데이터로 보여드립니다. 소수 정예로만 운영해 모든 아이에게 실제 관심과 피드백이 돌아가는, 도전 의지를 확인하는 인터뷰 기반 멤버십입니다.
"인턴 자리는 알아서 구하세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표가 10년간 직접 섭외해온 미국 기업 네트워크로, SF 상공회의소 회원사 풀에서 실제 호스트 기업을 연결해드립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에 흔들리지 않도록, 현지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이 직접 학부·대학원 진학 로드맵부터 에세이·인터뷰 코칭, 취업 연계까지 1:1로 함께합니다.
한 번의 특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SF 상공회의소 협업으로 월 2회, 실제 글로벌 기업 현직자와 만나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만들어드립니다.
'보내야 하니까 가는' 학원이 아니라, '가고 싶어서 기다리는' 시간을 만듭니다. 단순 수강료가 아닌 '구독형 멤버십'으로 설계해 심리적 소속감을 높였고, 도전 의지와 교육 철학을 확인하는 인터뷰로 선발하는 희소성 기반 멤버십입니다.
| 요일 | 테마 | 핵심 역량 | 대표 활동 |
|---|---|---|---|
| 월 | Empathy Day | 비판단적 마음 | Emotion Board, Puppet Therapy, Gratitude Hunt |
| 화 | Creative Day | 회복탄력성 | Mistake-to-Masterpiece Art, "Not Yet" Tree |
| 수 | Problem Solving Day | 문화적 역량 | "What If?" Fractured Fairy Tales |
| 목 | Challenge Day | 회복탄력성·협동 | Escape the Mistake, Challenge Jar |
| 금 | Reflection Day | 통합·성찰 | The Blue Book 기록, 1:1 피드백 |
| 토 | Global Connection | 문화적 역량 | "Hi, SF!" 현지 멘토 화상 연결 |
전 공간을 단층으로 구성해 동선을 단순화하고, '교육 → 상담 → 매칭'을 한 층에서 완결합니다.
| 공간 | 규모 | 주요 기능 |
|---|---|---|
| 미니 카페·라운지 | 소규모 | 웰컴 데스크, 학부모 대기, 네트워킹, 브랜드 노출 |
| 세미나실 | 50석 (가변) | 역량 교육, WEST·진학 설명회, 마스터클래스, 공간 대여 |
| 개인 사무실 ①② | 2실 | 운영팀 업무 공간 |
| 컨설팅룸 ①② | 2실 | 1:1 진학 컨설팅, 인턴 매칭 면담, 학부모 상담, 비자·서류 상담 |
오전=성인·B2B·상담, 오후=키즈·청소년 역량 교육, 저녁=세미나·설명회, 주말=가족·대형 이벤트로 시간대별 성격을 분리해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 시간대 | 운영 내용 |
|---|---|
| 평일 오전 | 성인 코워킹·상담 예약제, 진학 컨설팅 |
| 평일 오후 | 키즈 역량 교육(7–13세), 청소년 포트폴리오 코호트(14–18세) |
| 평일 저녁 | WEST·진학·취업 설명회, 월 2회 글로벌 기업 전문가 Zoom 세미나 |
| 토요일 | 가족 브런치 워크숍, 청소년 성과 발표회, 월 1회 마스터클래스 |
| 일요일 | 미니 카페 정상 운영, 분기 1회 커뮤니티 바자회 |
Turnable Center를 통해 아이와 학부모님이 실제로 경험하게 되는 변화입니다.
시험이 아니라 도전 앞에서 먼저 손을 드는 아이가 됩니다. 영어는 결과가 아니라, 인턴십·진학· 글로벌 커리어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 위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실력이 됩니다.
막연한 불안 대신, "우리 아이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하는 안심을 얻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학부모 커뮤니티에서 정서적 지지와 소속감도 함께 얻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게 뭘까" —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계신다면,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Turnable Center는 Turnable Korea가 준비 중인 신규 사업입니다.
sang@turnable.co.kr